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넷째 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미애는 4일 오후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정미애 측은 "앞으로도 정미애는 엄마이자, 가수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응원을 청했다.
앞서 정미애는 지난 2014년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 출연, 주목 받았다. 지난해 '미스트롯'을 통해 인기를 누렸다. 특히 슬하에 2남1녀의 세 아이를 둔 엄마로도 유명했다. 이날 넷째 아들 출산으로 명실상부 가요계 대표 '다둥이 엄마'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미애는 4일 오후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정미애 측은 "앞으로도 정미애는 엄마이자, 가수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응원을 청했다.
앞서 정미애는 지난 2014년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 출연, 주목 받았다. 지난해 '미스트롯'을 통해 인기를 누렸다. 특히 슬하에 2남1녀의 세 아이를 둔 엄마로도 유명했다. 이날 넷째 아들 출산으로 명실상부 가요계 대표 '다둥이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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