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또 50대 코로나 확진…전북 누적 225명

기사등록 2020/11/22 18: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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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익산에 거주하는 5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이 나왔다. 

22일 전북도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가래와 근육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시작된 A(전북 225번)씨가 이날 오후 4시께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원광대학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채취 했고, 이날 오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A씨를 군산의료원 격리병실로 이송할 예정이며,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A씨의 이동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A씨의 핸드폰 GPS와 카드사용 내역, CCTV 등을 통해 접촉자와 이동 동선을 찾는다. 이와 관련, A씨가 원광대병원발로 확인되면, 지난 18일 처음 확진자가 나온 후 총 30명으로 늘어난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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