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서울 확진자 접촉 2명 확진…이틀새 14명

기사등록 2020/11/20 10: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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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코로나 바이러스.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지역에서 타 지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익산 거주 30대, 20대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익산지역 코로나19 양성자는 총 14명이다.

서울 종로구 확진자와 접촉한 30대는 전북 195번(익산33번), 동작구 확진자 접촉 20대는 전북 196번(익산34번)으로 분류됐다.

앞서 지난 19일 익산지역에서는 간호사와 환자, 보호자 등 원광대병원과 관련된 확진자가 11명, 광주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30대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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