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명지대학교 '대학연합 모의면접'이 열린 30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고등학생이 모의면접을 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명지대학교, 국민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4개 대학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아크릴 막을 사이에 두고 소규모로 진행됐다. (사진=명지대학교 제공) 2020.07.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30/NISI20200730_0016522747_web.jpg?rnd=20200730202132)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명지대학교 '대학연합 모의면접'이 열린 30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고등학생이 모의면접을 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명지대학교, 국민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4개 대학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아크릴 막을 사이에 두고 소규모로 진행됐다. (사진=명지대학교 제공) 2020.07.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표주연 기자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추구하는 인재상도 함께 바뀌고 있다. IT기반 스타트업들이 구하는 인재상은 주로 '화합'과 성장'에 맞춰졌다. 아직 도전하는 스타트업인만큼 조직에서의 화합과 함께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이룰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는 얘기다.
5일 스타트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명품 구매 플랫폼 트렌비는 회사 '합'이 잘 맞는 사람’을 인재상으로 두고 있다. 트레비는 회사와 꼭 맞는 인재가 아니라면 일체 채용하지 않겠다는 일명 노(No)-타협 문화를 만들 정도로 회사와 직원의 합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실제로 학력이나 경력, 나이보다는 실무 능력과 조직적합도 및 개인의 인성을 집중적으로 본다. 인재 서칭 과정부터 최대 6단계에 걸친 대대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트레비는 조직원 한명을 충원하더라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트렌비 차승민 피플팀 리더는 “회사와 합이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 자칫 추상적인 개념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조직원 개개인의 영향력을 많이 받고 시너지가 필요한 스타트업인 만큼 동료간의 배려, 화합, 업무적인 태도 등은 인재를 고용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전했다.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인재상은, ‘착, 똑, 야'다. '착하고, 똑똑하고, 야망 있는 사람들'의 줄임말이다. 빠른성장을 위한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착하고, 착하면서도 확실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똑똑한 사람이면서,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야망이 가득한 사람을 의미한다고 클래스101은 설명했다. 화합과 성장이 가능한 인재를 원한다는 의미다.
클래스101은 ▲개발 ▲MD ▲콘텐츠 ▲마케팅 ▲글로벌 등 다양한 직군의 ‘착, 똑, 야' 인재를 대규모 채용 중이다.
AI 기반 모바일 간편투자 서비스 ‘핀트(Fint)’의 인재상은 '금융을 소비자 관점의 서비스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다. 단순히 좋은 투자 상품을 개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늘 금융 소비자들이 어떻게 하면 더 쉽게 금융에 다가설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는 취지다.
특히 딱딱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쉽고 편안한 서비스로 다가설 수 있도록 금융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핀트가 원하는 인재상이다. 핀트는 ▲서비스 개발, ▲플랫폼 개발, ▲투자로직 연구개발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스타트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명품 구매 플랫폼 트렌비는 회사 '합'이 잘 맞는 사람’을 인재상으로 두고 있다. 트레비는 회사와 꼭 맞는 인재가 아니라면 일체 채용하지 않겠다는 일명 노(No)-타협 문화를 만들 정도로 회사와 직원의 합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실제로 학력이나 경력, 나이보다는 실무 능력과 조직적합도 및 개인의 인성을 집중적으로 본다. 인재 서칭 과정부터 최대 6단계에 걸친 대대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트레비는 조직원 한명을 충원하더라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트렌비 차승민 피플팀 리더는 “회사와 합이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 자칫 추상적인 개념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조직원 개개인의 영향력을 많이 받고 시너지가 필요한 스타트업인 만큼 동료간의 배려, 화합, 업무적인 태도 등은 인재를 고용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전했다.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인재상은, ‘착, 똑, 야'다. '착하고, 똑똑하고, 야망 있는 사람들'의 줄임말이다. 빠른성장을 위한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착하고, 착하면서도 확실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똑똑한 사람이면서,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야망이 가득한 사람을 의미한다고 클래스101은 설명했다. 화합과 성장이 가능한 인재를 원한다는 의미다.
클래스101은 ▲개발 ▲MD ▲콘텐츠 ▲마케팅 ▲글로벌 등 다양한 직군의 ‘착, 똑, 야' 인재를 대규모 채용 중이다.
AI 기반 모바일 간편투자 서비스 ‘핀트(Fint)’의 인재상은 '금융을 소비자 관점의 서비스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다. 단순히 좋은 투자 상품을 개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늘 금융 소비자들이 어떻게 하면 더 쉽게 금융에 다가설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는 취지다.
특히 딱딱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쉽고 편안한 서비스로 다가설 수 있도록 금융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핀트가 원하는 인재상이다. 핀트는 ▲서비스 개발, ▲플랫폼 개발, ▲투자로직 연구개발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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