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선윤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자유적립식 적금 상품인 '씨티 더드림 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씨티 더드림 적금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나 씨티모바일앱에서 가입가능한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6개월부터 최대 36개월이다. 가입기간에 따라 최대 2%의 기본이자율을 제공한다.
납입금액은 횟수 제한 없이 매월 1만원 이상 100만원까지 가능하다. 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내에서 비과세 종합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특히 한국씨티은행 입출금통장과 연결해 매월 1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최소 5개월 이상 유지하면 0.3%의 우대금리가 추가되며 출시기념 이벤트 쿠폰금리까지 더하면 최대 2.5%(연, 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존 고금리 적금상품들의 경우, 우대금리를 받기 위한 조건이 복잡하거나 월 납입 금액이 적었지만 씨티 더드림 적금은 복잡한 조건 없이 월 최대 10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해 목돈 만들기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씨티 더드림 적금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나 씨티모바일앱에서 가입가능한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6개월부터 최대 36개월이다. 가입기간에 따라 최대 2%의 기본이자율을 제공한다.
납입금액은 횟수 제한 없이 매월 1만원 이상 100만원까지 가능하다. 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내에서 비과세 종합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특히 한국씨티은행 입출금통장과 연결해 매월 1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최소 5개월 이상 유지하면 0.3%의 우대금리가 추가되며 출시기념 이벤트 쿠폰금리까지 더하면 최대 2.5%(연, 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존 고금리 적금상품들의 경우, 우대금리를 받기 위한 조건이 복잡하거나 월 납입 금액이 적었지만 씨티 더드림 적금은 복잡한 조건 없이 월 최대 10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해 목돈 만들기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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