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박원순 전 비서 측 "성추행 4년간 있었다" 주장

기사등록 2020/07/13 14:08:05 최종수정 2020/07/13 1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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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영현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영결식을 마친 후 서울추모공원으로 봉송되자 한 시민이 장의차량에 손을 얹고 있다. 2020.07.13.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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