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김재원(오른쪽) 정책위의장이 의정보고회에 앞서 활동영상을 보고 있다 (사진=백승주 의원실 제공)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갑)을 지역구로 둔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이 11일 오후 구미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지역구 수성에 나섰다.
제21대 총선을 90여일 앞두고 연 의정보고회에는 김재원 정책위의장, 조경태 최고위원, 김상조·윤창욱 경북도의원, 김재상·권재욱·김낙관 구미시의원과 지지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심재철 원내대표와 김광림 최고위원,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영상으로 의정보고회를 축하했다.
백 의원은 "구미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의 기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을 기념하는 뜻 깊은 장소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박정희 대통령께서 언제나 대한민국의 발전과 산업화를 생각하신 것처럼, 저는 언제나 구미 발전만을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2900여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했다고 보고했다.
주요 성과로 ▲KTX 구미역 정차 가시화 ▲LG 화학 신규 투자 유치 ▲대구민군통합공항 조속 이전 추진 ▲구미1공단 스마트산업단지 지정 ▲5G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유치 ▲방위산업 유치·육성 ▲대한법률구조공단 구미지소 신설 등을 꼽았다.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표발의 56건을 포함해 모두 350여 건에 이르는 법안을 발의한 업적도 설명했다.
그는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구미시민과 함께 이겨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21대 총선을 90여일 앞두고 연 의정보고회에는 김재원 정책위의장, 조경태 최고위원, 김상조·윤창욱 경북도의원, 김재상·권재욱·김낙관 구미시의원과 지지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심재철 원내대표와 김광림 최고위원,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영상으로 의정보고회를 축하했다.
백 의원은 "구미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의 기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을 기념하는 뜻 깊은 장소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박정희 대통령께서 언제나 대한민국의 발전과 산업화를 생각하신 것처럼, 저는 언제나 구미 발전만을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2900여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했다고 보고했다.
주요 성과로 ▲KTX 구미역 정차 가시화 ▲LG 화학 신규 투자 유치 ▲대구민군통합공항 조속 이전 추진 ▲구미1공단 스마트산업단지 지정 ▲5G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유치 ▲방위산업 유치·육성 ▲대한법률구조공단 구미지소 신설 등을 꼽았다.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표발의 56건을 포함해 모두 350여 건에 이르는 법안을 발의한 업적도 설명했다.
그는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구미시민과 함께 이겨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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