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이 10일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회담하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양국 간 경제 관계 및 안보·방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했다. 2018.4.11
【 알지에( 알제리) = 신화/뉴시스】차미례 기자 = 사우디 아라비아의 모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2일(현지시간) 사우디 정부관리들과 기업인들, 유명인사들을 거느리고 2일간의 일정으로 알제리를 방문했다.
아흐메드 우야히아 알제리총리와 장관들이 알지에의 우아리 부데디엔 국제공항까지 나와서 그를 마중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알제리 최고관리들과 만나서 양국간의 관계와 석유시장 개발문제 등 몇가지 국제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알제리 대통령사무실이 1일(현지시간 )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 성명은 "양국간의 각별한 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조와 동반자 관계를 정립하며 두 나라 사이의 교역량과 경제협력을 늘려나가기 위한 방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지난 4월 사우디의 리야드에서열린 알제리-사우디 합동위원회 회의에서 나왔던 여러가지 협력 사업의 진행도 방문목적에 포함되었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그 밖에 아랍세계의 공통 관심사 중에서최근 원유시장의 대처 방향, 팔레스타인 문제, 다른 아랍국의 주요 문제들도 의제에 포함되어 있다.
[email protected]
아흐메드 우야히아 알제리총리와 장관들이 알지에의 우아리 부데디엔 국제공항까지 나와서 그를 마중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알제리 최고관리들과 만나서 양국간의 관계와 석유시장 개발문제 등 몇가지 국제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알제리 대통령사무실이 1일(현지시간 )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 성명은 "양국간의 각별한 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조와 동반자 관계를 정립하며 두 나라 사이의 교역량과 경제협력을 늘려나가기 위한 방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지난 4월 사우디의 리야드에서열린 알제리-사우디 합동위원회 회의에서 나왔던 여러가지 협력 사업의 진행도 방문목적에 포함되었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그 밖에 아랍세계의 공통 관심사 중에서최근 원유시장의 대처 방향, 팔레스타인 문제, 다른 아랍국의 주요 문제들도 의제에 포함되어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