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쿠그룹이 야심차게 내놓은 ‘KOOTV(쿠티비)’가 인터넷 방송국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쿠티비는 임시서버테스트(CBT) 기간에 안정적인 서버운영과 즉각적인 시청자 의견 반영 등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3일 정식 오픈 한 쿠티비는 MC 이상호, 러너, 팡이요, 핵스나, 나는상윤 등 인기 MC들을 대거 출연시켰다.
관계자는 “인터넷 개인방송의 인기는 수준 높은 콘텐츠로 무장하고,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MC들이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 첫 진입한 신생업체이지만 기존 인기MC들을 영입한 만큼 시장에서 자리 잡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쿠티비는 쿠그룹 본사빌딩에 자체 테마스튜디오를 마련, MC들의 다양한 방송을 지원한다. 3000K 화질을 무료로 제공하고, 별도의 플레이어 설치 없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관계자는 “폭주할 접속자 수를 대비해 안정된 서버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공중파 개인 방송예능을 통해 인터넷 방송에 대한 관심이 커진 시기인 만큼 꾸준한 업데이트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SK 텔레콤 T1과 쿠그룹 소속 KOO 타이거즈의 게임경기를 오후 5시 생중계한다. 자세한 내용은 쿠티비 홈페이지(www.kootv.com)와 쿠티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officalko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쿠티비는 임시서버테스트(CBT) 기간에 안정적인 서버운영과 즉각적인 시청자 의견 반영 등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3일 정식 오픈 한 쿠티비는 MC 이상호, 러너, 팡이요, 핵스나, 나는상윤 등 인기 MC들을 대거 출연시켰다.
관계자는 “인터넷 개인방송의 인기는 수준 높은 콘텐츠로 무장하고,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MC들이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 첫 진입한 신생업체이지만 기존 인기MC들을 영입한 만큼 시장에서 자리 잡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쿠티비는 쿠그룹 본사빌딩에 자체 테마스튜디오를 마련, MC들의 다양한 방송을 지원한다. 3000K 화질을 무료로 제공하고, 별도의 플레이어 설치 없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관계자는 “폭주할 접속자 수를 대비해 안정된 서버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공중파 개인 방송예능을 통해 인터넷 방송에 대한 관심이 커진 시기인 만큼 꾸준한 업데이트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SK 텔레콤 T1과 쿠그룹 소속 KOO 타이거즈의 게임경기를 오후 5시 생중계한다. 자세한 내용은 쿠티비 홈페이지(www.kootv.com)와 쿠티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officalko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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