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예멘 주재 서방 대사관에 대한 알카에다 테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는 상황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NGC)이 ‘실전! 근접전투 CQB’를 방송한다. 9일 밤 10시부터 6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30분물, 12편을 2편씩 연속방송한다.
‘CQB’(Close Quarter Battle; 근접전투) 기술은 전면전이 아닌 테러와 게릴라전이 주를 이루는 현대전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전투기술이다.
이라크 독재자 사담 후세인 체포작전(작전명 ‘붉은 여명’), 국제테러단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체포작전(작전명 ‘제로니모’), 최근 우리 국민의 피를 말렸던 소말리아 피랍 선원 구출작전(작전명 ‘아덴만의 여명’)까지 목숨을 건 대테러 작전을 승리로 이끈 비결이기도 하다. 지난 4월15일 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처럼 도심 게릴라전 발발 가능성과 관련,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미국 최정예 특수부대인 ‘그린베레’ 소속 베테랑 군인 테리 샤퍼트가 호스트로 출연해 시청자의 이해를 돕는다.
‘CQB’(Close Quarter Battle; 근접전투) 기술은 전면전이 아닌 테러와 게릴라전이 주를 이루는 현대전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전투기술이다.
이라크 독재자 사담 후세인 체포작전(작전명 ‘붉은 여명’), 국제테러단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체포작전(작전명 ‘제로니모’), 최근 우리 국민의 피를 말렸던 소말리아 피랍 선원 구출작전(작전명 ‘아덴만의 여명’)까지 목숨을 건 대테러 작전을 승리로 이끈 비결이기도 하다. 지난 4월15일 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처럼 도심 게릴라전 발발 가능성과 관련,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미국 최정예 특수부대인 ‘그린베레’ 소속 베테랑 군인 테리 샤퍼트가 호스트로 출연해 시청자의 이해를 돕는다.

‘사담 후세인 체포작전’을 비롯해 ‘보스니아 내전’ ‘체첸 내전’ 등 CQB 실제 사례와 사용된 무기가 공개된다. 또 액션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델타포스를 비롯해 영국 공수특전단 ‘SAS’, 경찰 특공대 ‘SWAT’, 프랑스 외인부대 등 실제 특수부대의 활약상, 저격수 ‘스나이퍼’와 그 대척점에 서 있는 근접 경호팀의 역할 등도 알 수 있다. 체코 경찰 특수부대(URNA)의 협조로 촬영된 실제 CQB 모의훈련 영상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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