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대룡산·금병산 산림욕장 올 7월 새단장

기사등록 2013/05/27 18:40:44

최종수정 2016/12/28 07:31:17

【춘천=뉴시스】이다솜 기자 = 강원 춘천시(시장 이광준)는 수도권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7월까지 대룡산과 금병산의 산림욕장 시설을 정비한다고 27일 밝혔다.

 춘천시는 4억원을 들여 신동면 증리 금병산과 동내면 고은리 대룡산의 산림욕장 시설을 추가로 정비한다.

 금병산 산림욕장에는 2010년 산행 코스를 따라 스와리골 저수지 오른편 잣나무 군락지에 숲길 2.5㎞ 86㏊에 걸쳐 산림욕 의자와 쉼터 등이 조성돼 있다.

 춘천시는 올해 금병산 8부 능선에 난간을 새로 놓고 통나무 의자, 평상 등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대룡산 산림욕장은 산 정상까지 4㎞ 100㏊에 걸쳐 산림욕장이 조성돼 있으며 현재 야외 탁자, 산림욕 의자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다.

 이번에 난간, 산림욕의자, 안전로프, 이정표, 나무 계단 등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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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룡산·금병산 산림욕장 올 7월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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