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성형주 기자 =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1 전국지체장애인체육대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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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연 기자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의 재산은 40억 575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후보자 상세정보'에 따르면 나 후보와 배우자는 11억6000만원 상당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S아파트(166.98㎡)와 4343만원 상당의 광진구 구의동 T건물 상가, 6억1000만원 상당의 중구 신당동 연립주택 전세권을 보유하고 있다.
또 배우자 명의로 경기 성남시 분당구와 수정구에 5474㎡ 규모의 임야와 전답을 갖고 있다. 18억1343원 상당이다.
나 후보는 배우자 명의의 2006년식 3778cc 아제라 차량과 2캐럿 다이아반지(700만원), S클럽 헬스회원권(5000만원), O밸리 콘도회원권(6000만원)도 신고했다.
이와 함께 본인과 가족 명의의 예금 20억5691만원과 '오세오닷컴' 비상장주식 3500주 등 4842만원의 유가증권을 신고했다. 장녀 명의의 예금 1514만원과 장남 명의의 예금 3308만원도 포함됐다.
나 의원이 이번에 신고한 재산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지난 3월 국회공보에 게재된 재산현황과 동일하다.
나 후보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5억2669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신고했으며, 전과기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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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후보자 상세정보'에 따르면 나 후보와 배우자는 11억6000만원 상당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S아파트(166.98㎡)와 4343만원 상당의 광진구 구의동 T건물 상가, 6억1000만원 상당의 중구 신당동 연립주택 전세권을 보유하고 있다.
또 배우자 명의로 경기 성남시 분당구와 수정구에 5474㎡ 규모의 임야와 전답을 갖고 있다. 18억1343원 상당이다.
나 후보는 배우자 명의의 2006년식 3778cc 아제라 차량과 2캐럿 다이아반지(700만원), S클럽 헬스회원권(5000만원), O밸리 콘도회원권(6000만원)도 신고했다.
이와 함께 본인과 가족 명의의 예금 20억5691만원과 '오세오닷컴' 비상장주식 3500주 등 4842만원의 유가증권을 신고했다. 장녀 명의의 예금 1514만원과 장남 명의의 예금 3308만원도 포함됐다.
나 의원이 이번에 신고한 재산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지난 3월 국회공보에 게재된 재산현황과 동일하다.
나 후보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5억2669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신고했으며, 전과기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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