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탤런트 정지순(35)이 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연극배우 김현미(29)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1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오다 이날 부부로 맺어졌다.
주례는 EBS 이상범 본부장, 사회는 탤런트 유수호가 봤다. 축가는 탤런트 김원준이 불렀다. 미국 하와이로 5박7일 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1999년 KBS 1TV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로 데뷔한 정지순은 영화 '모두들, 괜찮아요?'(2006), '방울 토마토'(2008)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이들은 1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오다 이날 부부로 맺어졌다.
주례는 EBS 이상범 본부장, 사회는 탤런트 유수호가 봤다. 축가는 탤런트 김원준이 불렀다. 미국 하와이로 5박7일 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1999년 KBS 1TV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로 데뷔한 정지순은 영화 '모두들, 괜찮아요?'(2006), '방울 토마토'(200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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