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르핀=AP/뉴시스] 영국 왕실의 소피(왼쪽) 에든버러 공작부인이 29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이르핀에서 러시아군에 의해 파괴된, 이른바 자동차 무덤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소피 공작부인은 찰스 3세의 동생 에드워드 왕자(에든버러 공작)의 부인으로 영국 왕실 인사로는 처음으로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2024.04.30.
기사등록 2024/04/30 08:08:24

기사등록 2024/04/30 08:08: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