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AP/뉴시스] 카린 장-피에르(왼쪽) 후임 백악관 대변인이 5일(현지시간) 젠 사키 대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오는 13일 백악관을 떠나는 사키 대변인의 후임으로 장-피에르 수석부대변인을 임명했다. 아이티 이민자 2세인 장-피에르는 백악관 첫 흑인 여성이자 첫 성소수자(LGBTQ) 대변인이 됐다. 2022.05.06.
기사등록 2022/05/06 08:02:07

기사등록 2022/05/06 08:02: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