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앞에서 한 시민이 옷을 여미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경남,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며 내일 아침은 서울을 비롯해 오늘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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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07 19:06:07

기사등록 2019/02/07 19:06: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