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출전' 요르단, 20세 공격수 부상 낙마 변수

요르단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꿈의 무대' 데뷔를 앞둔 가운데, 20세 젊은 공격수 이브라힘 사브라(로코모티바 자그레브)를 부상으로 잃는 변수를 맞았다. 요르단축구협회는 6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브라가 훈련 중 왼쪽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향후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을 거쳐야 한다"고 알렸다. 이어 "이로 인해 월드컵에 참가하는 요르단 대표팀 명단에서 빠지게 됐다"며 "사브라의 쾌유와 안전을 기원한다. 하루빨리 부상을 딛고 건강한..

2026.06.06 11:28:20

'스페인 신성' 야말, 부상 딛고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출격 청신호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미래이자 현재로 평가받는 '신성' 라민 야말(19·FC바르셀로나)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을 거로 보인다. 3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이 야말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출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야말은 지난 4월23일(한국 시간) 홈구장인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로 출전했다가 전반..

2026.06.04 1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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