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꿈의 무대' 데뷔를 앞둔 가운데, 20세 젊은 공격수 이브라힘 사브라(로코모티바 자그레브)를 부상으로 잃는 변수를 맞았다. 요르단축구협회는 6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브라가 훈련 중 왼쪽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향후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을 거쳐야 한다"고 알렸다. 이어 "이로 인해 월드컵에 참가하는 요르단 대표팀 명단에서 빠지게 됐다"며 "사브라의 쾌유와 안전을 기원한다. 하루빨리 부상을 딛고 건강한..
2026.06.06 11:2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