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북구와 대구교통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보영상을 게시한다. 도시철도 전체 역사 94곳에는 홍보 포스터 등을 부착한다.
방문 인증 행사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대구교통공사 카카오톡 채널에서 '상담연결'을 누른 뒤 영수증이나 이용 사진을 올리고 기념품을 받을 도시철도역을 채팅으로 보내면 된다.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해 대구교통공사·북구 캐릭터 기념품과 고성동벚꽃상인회가 제공하는 식사이용권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2월 중 개별 안내한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고성동벚꽃테마거리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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