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정기 사장단 인사
추 사장은 1974년생으로 성균관대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에너지 사업과 그룹 투자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전략·투자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지난 2021년 46세의 나이에 SK E&S 대표이사로 발탁돼 수소 사업 확대를 이끌었고, SK이노베이션과의 SK E&S 합병 이후에는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에 올랐다.
추 사장은 인공지능(AI), 친환경, 첨단소재 등 동남아 주요 사업의 현지 연구개발(R&D)과 사업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1974년생 ▲성균관대 경영학 석사 ▲SK㈜ 투자2센터장 ▲SK㈜ 투자1센터장 ▲SK E&S 대표이사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겸 E&S CIC 대표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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