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천병 지역위원회는 다음 달 3일 경기 부천 소사구청에서 'KTX-이음 소사역 정차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추진단 공동단장은 강종태 현 남부천신협 이사장과 김태웅 전 부천시 자율방재단장이 맡는다.
추진단은 소사역 정차가 확정될 때까지 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 설명회와 토론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민주당 부천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건태(경기 부천시병) 의원은 "KTX-이음 소사역 정차는 부천 시민들의 숙원"이라며 "시민 주도로 출범한 추진단과 함께 소사역 정차가 확정될 때까지 모든 지원과 총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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