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전날 14만501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11만2687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렸다.
한편 2위는 2만8692명을 동원한 '암살자(들)'(누적 334만8403명)이며, 3위는 2만7914명이 본 '실낙원'(누적 8만2565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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