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18분께 김포 양촌읍 학운리의 한 도장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56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44분 만인 오전 6시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자는 금속제품을 세척하기 위해 시너를 붓던 중 바닥에서 스파크가 발생해 불이 났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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