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경남협의회장과 시·군·구 협의회장,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 신종철 경남도의회 부의장, 김구연·김봉남·이필호 도의원, 오태완 의령군수, 윤병열 의령군의회 의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동강령 낭독, 대회사, 축사, 회원 화합을 위한 체육행사, 시상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축사에서 "지난 집중호우 당시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태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는 회원 여러분의 실천이 경남을 더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했다.
이어 "민선 9기 경남도정은 '경남 대도약'을 본격적으로 열어가고 있다"면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도 지역사회 화합과 경남의 더 큰 도약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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