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9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정강선 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학생선수 등이 아시안게임을 참관하고 있다.
학생선수는 도체육회가 추진하고 있는 월드스타 육성사업 지원을 받고 있는 선수들로 동기부여를 심어주고 생생한 경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동행했다.
이들은 역도 경기장을 비롯한 일부 경기장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들의 응원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또 전주하계올림픽을 추진하고 있는만큼 각 경기장의 시설 등도 눈여겨보고 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 전북은 56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출전, 전북 체육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