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중구, 골목형상점가 7곳 신규 지정 등

기사등록 2026/09/08 17:48:12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골목형상점가 7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중구의 골목형상점가는 26곳으로 늘어났다. 신규 지정된 곳은 서대전어울림길, 용두동계룡로, 오룡역3번출구 등이다.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신규 지정 상점가의 상인들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신속하게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 대전 동구, 16일부터 사흘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전 동구는 16일부터 사흘간 용운·신도꼼지락·중앙·역전시장 4곳에서 '추석맞이 장보기의 날'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행사 기간과 맞물려 16일부터 20일까지 중앙·역전·신도·용운·인동(대전상가)시장에선 농·수·축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도 함께 열린다.
 
구매 금액이 3만4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이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환급액은 2만원이다.


◇ 대전 유성구-신용회복위, 금융취약계층 생활물품 지원

대전 유성구는 8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금융취약계층 20명에게 생활용품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금융권 기부금으로 조성된 새희망힐링펀드를 활용한 ‘금융취약계층 든든나눔 사업'의 일환이다. 생활용품 꾸러미는 가정용 혈압계·구급함·공기청정기 등으로 구성됐다.


◇ 대전 대덕구, 실전 취업 특강 개최

대전 대덕구는 8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 내일을 잡다’ 취업특강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구직자 30명이 참여했다. 기업의 현직 인사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면접 평가 기준과 효과적인 답변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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