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송선아 주무관, 도시계획기술사 꿈 이뤄

기사등록 2026/09/06 08:44:31

제139회 국가기술자격시험 합격…도시계획 분야 전문성

[대전=뉴시스]대전시청 도시정비과 송선아 주무관. 2026.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6일 시청 도시정비과 송선아 주무관이 제139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도시계획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과 개발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사람에게 주어지는 국가기술자격 중 최고 등급이다.

송 주무관은 바쁜 업무에도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기술사를 취득했다. 그동안 축적한 도시계획·도시정비·도시철도·교통·공원 분야의 실무 경험에 도시계획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더하게 됐다.

송 주무관은 "도시계획 업무를 꿈꿔 왔는데 대전시에서 도시계획직으로 일할 기회를 얻어 늘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대전시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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