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일요일인 6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9도 등 16~20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8도 등 26~2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경기도와 섬 지역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7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 최고기온은 27~30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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