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3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의 '쩐의 전쟁 in 전주' 편에서는 유재석·하하·허경환·주우재·유노윤호가 곽범 모친이 운영하는 옷 가게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매상을 올려주기 위해 쇼핑에 나서지만, 곽범의 모친은 "아들에게도 할인은 없다"며 철저한 상인 정신을 발휘한다.
반면 아들의 개그 스승인 허경환에게는 유재석을 제치고 '허느님' 대우와 함께 특별 할인을 적용해 웃음을 자아낸다.
주우재의 '친구 할인' 문의 등 손님에 따라 유연하게 바뀌는 모친의 차등 할인 기준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