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지역 장애인시설 방문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삼천포아가씨가요제 홍보대사인 일본 가수 아즈마 아키가 경남 사천지역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5일 사천시에 따르면 아키는 지난 3일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랑둥지 장애인주간이용센터를 잇따라 방문했다.
아키는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이미연 대회장, 신강해 수석부회장과 함께 빵과 과자, 음료, 과일 등 간식과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만났다.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이미연 대회장은 "아키는 어릴 때부터 어르신 공경과 나눔을 실천해 왔고 한국에 오면 공연 못지않게 봉사활동에도 진심을 다한다"며 "예의와 봉사정신이 깊은 가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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