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금리 3%에 종합 성적·응원 댓글·신규 고객 우대금리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우리은행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우리 팀코리아(Team Korea) 적금 2'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다. 올해 초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적금은 12개월 만기의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 연 3.0%에 조건 충족 시 최대 4.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5% 금리를 제공한다.
매일 1회 작성할 수 있는 팀코리아 응원 게시판에 댓글을 1회 이상 작성하면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작성된 응원 댓글이 누적돼 10만·20만·30만·40만 건을 달성할 때마다 우대금리도 단계적으로 높아져 최대 1.0%포인트까지 적용된다.
한국의 최종 성적에 따라 ▲종합 1위 달성 시 1.5%포인트 ▲2위 1.0%포인트 ▲3위 0.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직전 6개월간 우리은행 예·적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은 1.0%포인트, 직전 연도 말일 기준 우리은행 계좌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은 1.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각각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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