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강진 한 주택 헛간이 무너지면서 80대 여성 입주민이 갇혔다가 무사 구조됐다.
1일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7시3분께 전남광주 강진군 칠량면 한 주택에서 헛간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주민 A(85·여)씨가 무너진 헛간에 갇혔다가 마을 주민에 의해 구조됐다. 가벼운 부상을 입은 A씨는 병원 치료 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헛간이 무너져내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