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 예산보다 10.8% 증가
올해 본 예산 2조 2320억원보다 2420억원(10.8%) 늘었다.
일반회계 2조 920억원, 특별회계 3820억원이다.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지원, 청년 지역 정착 지원, 도시환경개선·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 재난 복구사업, 농업 분야 지원 등에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산동스포츠문화타운 건립(41억원)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12억원) ▲송림네거리교차로개선공사(21억원) ▲국가1산업단지아름다운거리조성(14억원) ▲도량~지산간도시계획도로개설(10억원) ▲도로응급복구 및 정비(20억원)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구축(19억원)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소상공인 중심 골목경제 활성화와 청년층 인구 유입, 창업생태계 조성, 교통인프라 확충, 안정적인 농업경영 지원 등의 분야에 고른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299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22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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