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는 공공가치 실현과 디지털 금융 혁신이 만나는 '2026 AI Blockchain Challenge in Daegu'(인공지능 블록체인 인 대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iM뱅크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 서비스나 공공 편의 및 혁신을 위한 금융 서비스 분야에 있어 AI나 블록체인 등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을 적용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1인 또는 최대 4인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오는 9월20일까지 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제안요약서, 프로토타입 또는 구현·시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포용금융·디지털 격차 해소,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서비스, 소상공인·골목상권 디지털 금융, 시민 일상금융·생활 밀착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 신뢰 인프라' 등 5개 분야다.
대상 팀에게는 iM뱅크 은행장상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대상·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iM뱅크 공개채용 지원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운영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