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김포 걸포동 나진포천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시는 현장에서 폐사한 물고기를 수거하고 하천 상황을 모니터링했으나 추가 폐사 징후가 나타나지 않아 상황을 종료했다.
시는 기온차 등으로 인해 폐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추가 피해가 없어 원인 규명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추가 폐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상황을 종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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