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는 25일 이같이 밝히며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잇는 스핀오프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 또한 연내 공개한다고 했다.
두 작품은 '무한도전'과 '안녕, 프란체스카'의 포맷과 캐릭터,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인물과 이야기를 더했다.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무한상사의 지박령이 된 '하와수'(박명수·정준하)와 이들에게 얽힌 저주가 있다고 믿는 직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루마니아에서 전학을 와 인간세계에 적응하지 못한 뱀파이어 나영이 반장 우주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주인공 피나영 역은 한수아가, 장우주 역은 김현진이 맡았다. 원조 '프란체스카’ 심혜진과 '소피아' 박슬기, '안성댁' 박희진이 특별 출연했다.
'무한상사'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가상의 회사 무한상사 직원으로 등장해 직장인의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냈던 인기 에피소드다.
'안녕,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선을 보이며 '뱀파이어 신드롬'을 일으킨 인기 시트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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