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1억원' 지원

기사등록 2026/08/25 11:27:48 최종수정 2026/08/25 13:04:24

"피해 지역 주민 일상 회복에 도움되길"

[세종=뉴시스]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이다.(사진=한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경상남도 거제·통영지역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성금 1억원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하며, 전달된 성금은 침수 피해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이재민의 생필품 및 임시주거시설 지원 등 긴급구호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난은 2019년 강원도 대형산불, 코로나19, 2022년 동해안 산불, 2025년 경북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있을 때마다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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