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대상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전KDN은 지난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에서 지역 협력사를 대상으로 청렴소통 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정거래 및 청렴·윤리 문화를 확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15개 협력사가 참석했으며 ▲공정거래 및 청렴윤리 추진방향 공유 ▲불공정·불합리한 업무 관행 개선을 위한 의견 청취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자유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상형 사장은 "청렴과 공정은 발주처와 협력사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닌 관계사 모두가 서로 신뢰하고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현장에 정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협력사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에 반영해 계약과 이행, 결산까지의 전 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보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문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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