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클볼협회-광동제약, 공식 음료 후원계약 체결

기사등록 2026/08/25 10:11:12

광동제약, 국내 피클볼 활성화 지원

[서울=뉴시스] 대한피클볼협회와 광동제약이 공식 음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광동제약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대한피클볼협회와 광동제약이 공식 음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피클볼협회는 광동제약과 이달부터 2027년 12월까지 공식 음료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 기간 동안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각종 전국 대회 및 행사에서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광동 비타500 이온킥'을 공식 음료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지원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피클볼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동제약은 공식 음료 후원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 피클볼 파크에서 개최되는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협회장배 in 오크밸리'의 타이틀 스폰서로도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피클볼 동호인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국내 대표 피클볼 축제로 마련된다.

대한피클볼협회는 "광동제약이 공식 음료 후원은 물론 협회장배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보다 많은 국민들이 피클볼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국내 피클볼 저변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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