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46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의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마트 건물 454㎡와 진열상품, 집기비품 등이 소실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77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38분 만인 오전 4시24분께 초진을 완료했으며, 오전 8시10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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