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회장 우승현·대음협)는 오는 9월4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에서 '2026 MWM 콘퍼런스'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뮤직 마켓 '뮤콘(MU:CON 2026)'과 연계해 열린다.
'AX 시대: 음악산업의 새로운 가치사슬'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이브(HYBE), 텐센트 뮤직, ACRCloud, YG 플러스(PLUS) 등 국내외 주요 산업·AI·투자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진으로 참여한다.
키노트는 최선 하이브 헤드 오브 체어맨 크리에이티브 스태프 오피스(Head of Chairman Creative Staff Office)가 맡아 AI 전환 시대 창작과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어 텐센트 뮤직의 도라 진 비즈니스 총괄, 글로벌 AI 음원 탐지 기술 기업 ACRCloud의 토니 리 공동창업자, 고윤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 연구원, 이승준 어메이즈(AMAZE) 창업자 등이 오픈 세션 연사로 나선다.
패널 토크에서는 뮤직 펀드 및 투자 성공 사례를 비롯해 AI 환경에서의 권리 보호와 음악산업의 과제 등을 다룬다.
자세한 내용은 MWM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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