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버터떡 500만개 판매…"가맹점과 성과 나눈다"

기사등록 2026/08/25 09:14:18

전국 가맹점에 버터떡 약 5만개 무상 지원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메가MGC커피는 대표 디저트 '버터가 쫀득해떡(버터떡)' 500만개 판매를 기념해 전국 가맹점과 흥행 성과를 나누고 판매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급변하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4월 출시한 버터떡은 버터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에 14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메가MGC커피는 버터떡 500만개 판매'를 가맹점과 함께 만든 공동의 결실로 판단하고, 성과를 나누고자 전국 가맹점에 버터떡 약 5만개를 무상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디저트 매출 성장을 견인한 핵심 메뉴인 버터떡에 대한 고객들의 판매 연장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판매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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