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준, 30억 수입설에 "10년치 작품 영끌해야"

기사등록 2026/08/25 09:43:45
[서울=뉴시스] 이낙준. (사진 = KBS2 '말자쇼' 캡처)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이낙준 작가가 30억원 수입설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원작 웹소설 작가이자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범균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흥행을 언급하며 이낙준에게 "작가가 30억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질문했다.

이낙준은 "드라마 하나로 그렇게 벌 수는 없다"며 "10년 동안 작가로 번 걸 영끌하면 그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낙준은 "감사하게도 '중증외상센터'가 잘된 다음에 많이 진행됐다. 차기작으로 썼던 'AI 닥터'가 계약이 잘돼서 이것도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낙준은 차기작에 캐스팅하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이도현 배우나 송강 배우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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