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서 1t 화물차 도로 옆 추락…40대 운전자 부상
기사등록 2026/08/25 08:57:12
최종수정 2026/08/25 09:10:25
[영양=뉴시스]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한 도로에서 추락한 화물차의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양=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양에서 1t 화물차가 도로 옆 경사지 아래로 추락해 40대 운전자가 다쳤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6분께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8m 높이 경사지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40대)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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