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윤진이가 명품 니트를 입은 채 등산했다.
윤진이는 1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서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간 모습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여행 이틀 차에 남편과 호텔 조식을 먹고 민둥산으로 향했다.
윤진이는 등산 초반에는 기운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힘에 부치기 시작했다.
윤진이는 "아차산이랑은 완전히 다른 코스다. 너무 힘들다. 근데 공기는 서울이랑 비교가 안 되게 너무 좋다"고 했다.
이어 윤진이는 남편과 잠시 거북이 쉼터에 앉아 생수를 들이켰다.
윤진이가 "컵라면 하나 먹을까"하자 남편은 "아잇"이라며 다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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