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출산을 앞둔 남보라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출산이 다가온 상황에서 마트로 향했다.
이후 남보라는 갑자기 마트 안 반찬가게 주방으로 들어가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남보라는 자신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이라고 밝혔다.
남보라는 "이 지점을 제가 맡은 지 3개월 됐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CEO였는데 이뤘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직접 시식 행사까지 진행하며 매출 올리기에 나섰다.
남보라는 "장사하려고 방송을 18년 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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