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서' 가브리엘레 무치노 영화 3편 몰아서 본다

기사등록 2026/08/14 09:39:05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이탈리아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한 명인 가르리엘레 무치노의 영화를 볼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 CGV아트하우스는 오는 19일부터 2주 간 무치노 감독 특별전 연다고 14일 밝혔다.

무치노 감독은 배우 윌 스미스가 주연한 할리우드 영화 '행복을 찾아서'(2006)를 만든 연출가로 잘 알려졌다. 이번 특별전에선 '라스트 키스'(2001) '리멤버 미'(2003) '키스 미 어게인'(2010)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무치노 감독 새 영화 '말하지 않은 것들' 개봉을 기념해 준비됐으며 용산아이파크몰·압구정·강변·여의도·오리·서면·대구 등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CGV모바일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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