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힐링 프로젝트 운영
13일 구미시에 따르면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는 내년 5월 27~3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로, 대한민국 검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강호 감독은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미시청 검도팀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검도 발전에 힘쓰고 있다.
◇워킹맘 힐링 프로젝트 운영
구미시는 '워킹맘 힐링 프로젝트'를 다음 달 5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일·가정 양립으로 지친 워킹맘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구미에 거주하는 워킹맘 8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씩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