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식]이강호 감독, 세계검도대회 국대 감독 선임 등

기사등록 2026/08/13 06:43:13

워킹맘 힐링 프로젝트 운영

[구미=뉴시스] 이강호 감독. (사진=구미시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청 이강호(검도팀) 감독이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됐다.

13일 구미시에 따르면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는 내년 5월 27~3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로, 대한민국 검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강호 감독은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미시청 검도팀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검도 발전에 힘쓰고 있다.

◇워킹맘 힐링 프로젝트 운영

구미시는 '워킹맘 힐링 프로젝트'를 다음 달 5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일·가정 양립으로 지친 워킹맘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구미에 거주하는 워킹맘 8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씩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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