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열흘간 지역 일대에서
이번 훈련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최초로 진행하는 통합방위훈련으로 후방지역 작전수행능력 평가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을 가정해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과 다중이용시설 및 사회기반시설 대테러훈련을 병행한다.
사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취지"라며 "실전적인 훈련을 위해 병력 및 장비의 실제 기동이 예정돼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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