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성유리는 1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1장을 올렸다.
성유리는 거울 앞에서 차분한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남겼다.
그는 긴 기장의 흰색 셔츠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성유리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앞머리를 내린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고 20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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