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천북면 공장 폐기물 더미에 불…인명피해 없어
[경주=뉴시스]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공장 외부 적재 폐기물 화재 진화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8.12.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1일 오후 10시께 경북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한 공장 외부에 쌓여있던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3시간46분 정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재산 가치가 없는 생활 쓰레기 등 폐기물 100t이 타고 일반철골조 공장 외벽 일부(16.5㎡)에 그을음이 생겼다.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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